체인점이라 일반적으로

  촬영 기술, 마켓팅등 경험이 부족한 경우 체인점을 많이 맺습니다.

  개인적으로 능력이 부족

   운영이 어렵기 때문

  본점 즉 전문가에게 체인비를 주고 운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체인점은 같은 스튜디오 이름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한 체인점 스튜디오보다

  전문 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스튜디오를 이용하면 좋겠지만

  전문 작가가 직접 촬영하고 수정하는 곳은 많지 않으므로

  좋은 사진 간직하시려면 전문가를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작가를 찾기 힘들 때는

   이런 곳을 이용하세요.
 
  체인점이 아닌

  개인적으로 직접 운영하는 스튜디오를 이용하세요

  스튜디오 이름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곳을 이용하세요

  예) 분당에 곤지곤지포토(구.미키포토)와 같이 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곳을 말합니다.
         
          체인점의 경우 셈플을 본점에서 구입하여 
                                     스튜디오에 진열해 놓고 손님 오시면 본인이 촬영한 것 처럼 보여주기 때문
                                     모르는 사람은  속을 수 밖에 없겠죠.
                                     물론 그렇지 않는 체인점도 있습니다.
                                      (임산부연합회 오시면 근거자료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셈플을 보시고 예약을 하시는 데
                                     꼭 셈플 앨범을 본 사진을 촬영한 사람에게 촬영해 달라고 해야합니다.

소비자는

체인점 보다

전문가가 운영하는 스튜디오를 이용하시면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체인점도 전에 피해 촬영을 잘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체인점이라고 나쁘다는 것 절대 아닙니다.

체인점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 또한 만습니다.

체인점이 있으므로 사진인들의 실력, 발전도 있어 왔습니다.

물질적으로 경쟁과 실력으로 경쟁을 하겠금하여 온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체인점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하신 분들이 있는 가하면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보니

피해를 막기위해서는 전문가를 찾아 가시라는 것입니다.

내것은 옮고 남의 것은 나쁘다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 겠죠.

그러나 사진이 발전하려면 비평하는 사람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문제는 사진인들이 너무 영업적으로만 한다는 데 심각한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체인점이든 아니든

조명의 기본 원리 조차 무시한 사진들이 우리나라 인터넷 사이트에 90% 이상 찾지 한다는 것

놀라지 않으시겠습니까?

믿지 못 하시겠죠?

이런 것을 알려

소비자의 작품 보시는 능력을 향상 시키기위해

임산부연합회는 노력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