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요구 할 때는 이렇게


        
여러분이 모르시는 상술 즉 함정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함정이란?

         기본 앨범을 마음에 든다 하더라도 촬영 후가 문제입니다.

         추가 안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추가하지 않으면 체인점의 경우 즉 홈쇼핑 경우 적자를 면치 못합니다.

          홈쇼핑에 받는 가격을 스튜디오 전부 가져가면 좋겠지만

          한사람 앨범 신청하면 약40%_50%를 홈쇼핑에서 가져가고 

          체인본부에서 10-20% 가지고 가면 (기타 지출비포함. 체인점마다 차이가 있음)

          겨우 재료비만 남는 다고 합니다.

         그래서 

         추가를 하지 않으면 스튜디오 적자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추가를 강요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위 경우는 체인점하다 그만 둔 분들의 이야기를 적은 것입니다.

         현재 광고 내는 홈쇼핑을 두고 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참조 바랍니다.

         현재 진행하는 곳이 있다면 여러분은  위 글을 참조하시고 잘 판단하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