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페이스북에 후기에 답변을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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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사진같이 만들어 달라는 협박

 

" 코메디방송에 물러줘 "

 

 이것은 저에 이야기입니다.

 

가족사진은 기를 발합니다.

 

대충 사진이 아닌 힘이있는 사진,

 

기가있는 사진,

 

볼수록 빨려드는 사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만

 

부족한 것이 아직 많아 앞으로 봉사활동과 함께 새로운 그림을 선보일까합니다.

 

사진은 세월이 말해줌니다.

 

해가 갈수록 사진 촬영을 하기 싫어합니다.

 

나이 그리고 얼굴이 변화되어 본인을 인정하지 않으려합니다.

 

일주일 전에 가족사진을 찾아가시면 입체적인 사진을 평면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5년전에 촬영한 가족사진을 가져오셔서 그와 같이 만들어 달라고했습니다.

 

어떤 사진이든 기본 촬영법은 조명에 있습니다.

 

촬영에 기본은 조명

 

조명으로 사람을 똑똑하게도 만들고 바보 스럽게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진 촬영하시는 분들 보면 95%  고객의 얼굴을 바보스럽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진 촬영하면 사진이 않받는 다고 촬영을 기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않받는 것이 아니라 촬영하는 사람이 촬영을 잘 못했기 때문입니다.

 

뽀샾사진은 사진이 아니라 공갈입니다.

이 얼마나 무서운 것입니까.

사진은 사실적이면서 그 사람의 인품을 읽어내도록 만드는 것이 사진 작품인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도록 사진인들이 노력해야합니다.

 

사진의 기본은 입체적으로 촬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얼굴을 평면(넙적하게: 사진하는 분들의 이야기 바로 떡 조명으로 촬영하기 때문입니다. 실력이 없으니까요. 이것이 정답)

 

우리나라 스튜오 사진 촬영하는 분들 보면 95%이상 얼굴을 평면으로 (즉 얼굴을 넙적하게)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진이 정석인줄 아시는 것입니다.

 

사진관에 셈플은 입체적이 사진을 진열해 놓고 출고되는 사진은 대부분 평면 사진 왜 일까요?

 

이러한 글을 올리면 사진하는 분들이 악풀을 다는 경우를 많이 당했었습니다.

 

그렇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씀니다.

 

5년전에 촬영한 가족사진을 가져오셨서는

 

그렇게 만들어주지 않으면 변상하라고 큰소리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교직생활25년 한 나지만 이런 경우 처음본다면 여자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사진협회에서 발행한 모방송국에 공짜 사진 촬영하시고 .....

 

사진관은 사진을 최대한 좋은 사진을 드리려고

 

노력하는 곳이지

 

사람을 5년 전으로 젊게 되돌릴 수없다는 것

 

고객분들이 참조해주셨으면 참겠습니다.

 

그리고 악풀 달아 광고해주겠다고 협박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데 좀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코메디방송에 물러줘.

바로 저에게 속하는 내용입니다.

사진 공짜로 가지고 가고 변상까지 해달라고 협박

2005년 경에 사진관하는 분들이 많이 피해봤습니다.

악풀 올리겠다고 협박 사진 다 받아가고 환불 받아가고

IMF후에 전국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그런 경우 많았었는 데

요즘 더 한합니다.

 

사진작가 이상호